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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Adrenal 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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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신(Adrenal 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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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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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경계기-저항기-고갈기" 라는 3단계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인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위부 위협 요소들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아드레날린, 코티솔 등의 호르몬 분비가 증가 됩니다. 경계기가 끝나면 일시적으로 24~48시간 정도의 휴식이 필요한 회복기가 필요합니다. 회복기 직후에도 스트레스가 지속 되면 저항기가 나타나게 되는데 보통 몇 개월씩 지속되기도 하는데 심지어는 15~20년 동안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감소 되지 않고 지속되거나 또 다른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고갈기로 진행 되게 됩니다.
사람의 체질에 따라 저항기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고, 저항기가 없이 바로 고갈기로 이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항기는 주v로 양인 체질인 사람과 젊은 층에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항기는 부교감신경보다 교감신경이 우위에 있어 코티솔이 정상 농도 보다 과잉 분비 됩니다. 저항기에는 몸에서 열이 나며, 짜증을 잘 내며, 목뒤가 뻐근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코티솔 과잉분비로 인하여 당 대사가 활발해 폭식 및 과식하는 경향이 있고, 쉽게 지치고 금방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저항기의 과잉 에너지 대사는 몸의 대체적인 기능이 항진된 것 같지만 피로가 심하고 잘 사라지지 않습니다.
저항기/양인 체질 고갈기/음인
  • * 주로 젊은층의 피로
  • 스트레스 반응의 저항기에 해당
  • * 코티솔 과잉 분비
  • * 교감신경 우위
특징
  • * 주로 노년층의 피로
  • * 스트레스 반응의 고갈기에 해당
  • * 코티솔 결핍
  • * 부교감신경 우위
  • 열이 나고, 몸이 덥다.
  • 짜증이 잘 난다.
  • 목뒤가 뻐근하다.
  • 가슴이 두근거리다.
  • 과식∙폭식 하는 경향이 있다.
  • 쉽게 지치고 금방 피로를 느낀다.
주요증상
  • 몸이 차고, 추위에 약하다.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 기운이 없고, 잘 움직이지 않는다.
  • 조금만 움직여도 지친다.
  • 달고 짠 것을 찾는다.